Made in Japan AU GARCONS 의 리넨 트라우져 입니다. 1952년 프랑스 샴페뉴 마을에 태어난 프렌치 워크웨어 브랜드, 현재는 일본에서 생산하는 워크웨어 브랜드로서 2013년에 재탄생한 브랜드입니다. 프렌치 밀리터리 웨어의 디테일을 복각하여 제작된 디자인입니다. 실측 단면 사이즈 (측정 방식에 따라 1-2cm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허리34inch/43cm 밑위43cm 허벅지33cm 총장104cm 밑단25cm Linen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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