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유행에 흔들리지 않고 도구로서의 가방이라는 본질을 지켜온 영국의 전설적인 브랜드입니다. 1887년 존 브레이디와 알버트 브레이디 형제가 영국 버밍엄에서 가죽 케이스를 만들며 시작되었으며 초기에는 주로 총기 케이스나 낚시용 장비를 위한 전문 장비를 제작했던 브랜드입니다. 기계로 찍어내는 대량 생산 방식이 아니라, 수십 년의 경력을 가진 장인들이 직접 재단하고 봉제하는것이 특징입니다. _ 위의 제품은 스테디셀러인 WYE NET 피싱백이며 전체적으로 빈티지한 페이딩과 경년변화가 진행된 매력적인 개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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