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치는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의 90년대 제품. 사실상 현행 제품은 딱히 이야깃거리가 없는 반면, 90년대 제품부터는 빈티지로 취급되는 매력적인 브랜드입니다.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는 1972년 프랑스의 빈티지 리셀러 동업자 두 명에 의해 태어났는데, 빈티지 리바이스 의류들을 재가공하는 것을 시작으로 패션계에 ‘빈티지’ 무드를 본격적으로 들여온 브랜드입니다, -90년대에는 힙합 및 스트릿 문화와 결합해 전성기를 맞이했고, 이 제품 역시 90년대 금경이 라이센스를 받아 제작한 제품입니다. 전체적으로 물 빠진 투 톤 원단에 대담한 후면 로고플레잉이 썩 잘 어울립니다. 오버로크 스티치로 인해 빈티지 스웻스러운 무드도 잘 살렸네요. -리미티드 에디션 제품, 동일 개체는 사실상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INSTRUCTION 사용감 외 하자 없는 좋은 상태. MEASUREMENT (cm) 표기사이즈 105 가슴 58 어깨 52 소매 56 총장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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