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g John Hickory Stripe Overalls 빅존 Big John 히코리 스트라이프 오버롤 Big John은 일본 최초의 데님 브랜드로, 1960년대부터 미국 워크웨어를 기반으로 한 데님을 일본식 해석으로 풀어내며 성장해온 브랜드입니다. 리바이스와 리 Lee를 기반으로 한 구조를 정교하게 재해석하는 브랜드로, 일본 데님 시장에서 꾸준히 높은 완성도를 보여주는 메이커입니다. 이 제품은 Big John의 “WORLD WORKERS” 라인에서 전개된 오버롤로, 단순 캐주얼이 아닌 워크웨어 기반의 구조와 디테일을 강조한 모델입니다. “WORLD WORKERS”는 Big John 내부에서도 작업복 감성을 중심으로 전개되는 라인으로, 실제 워크웨어에서 사용되던 패턴과 디테일을 반영한 제품군입니다. 또한 가슴판에 표기된 “HIGH BACK” 디테일은 등판이 높게 올라오는 전통적인 오버롤 구조를 의미합니다. 일반적인 오버롤보다 등판과 스트랩 연결 위치가 높게 설계되어, 보다 안정적인 착용감과 클래식한 워크웨어 실루엣을 만들어주는 특징입니다. 원단은 워크웨어의 상징적인 패턴인 히코리 스트라이프가 사용되었습니다. 철도 작업자들이 오염을 덜 드러내기 위해 착용하던 패턴에서 유래된 디자인으로, 현재는 워크웨어를 대표하는 요소로 자리 잡은 디테일입니다. 전체적으로 블루와 화이트 스트라이프 위에 자연스럽게 형성된 워싱이 더해져, 새 제품에서는 느낄 수 없는 빈티지한 질감이 살아 있습니다. 허벅지와 무릎을 중심으로 부드럽게 밝아진 페이딩이 입체감을 만들어주며, 전체적인 색감 밸런스가 안정적으로 형성된 개체입니다. 구조적으로는 오버롤 특유의 디테일이 잘 반영되어 있으며, 가슴판 포켓, 사이드 버튼 클로징, 해머 루프, 멀티 포켓 구성이 적용되어 실사용성과 디자인을 동시에 갖추고 있습니다. 어깨 스트랩과 버튼에는 BIG JOHN 각인 하드웨어가 사용되어, 디테일적인 완성도 또한 높은 수준을 보여줍니다. 실루엣은 과하게 와이드하지 않은 스트레이트 핏으로 떨어지며, 단품만으로도 충분한 존재감을 가지는 아이템입니다. 워크웨어 스타일링은 물론, 웨스턴 무드와 함께 매치했을 때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제품입니다. ✔︎ 사이즈: 실측 기준 W30 (허리 39cm / 밑위 28cm / 허벅지 29cm / 밑단 23cm / 총장 134cm / 가슴판 27cm) ✔︎ 소재: 100% Cotton ✔︎ Made in: China ✔︎ Condition: 7/10 (전반적 사용감 및 자연스러운 워싱, 큰 하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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