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돌프라퐁 Adolphe Lafont 프렌치 워크자켓 60-70s 60~70년대 프랑스 메이드 Adolphe Lafont 프렌치 워크자켓입니다. Made in France 깊은 코발트 블루 컬러의 코튼 트윌 원단에, 세 개의 패치 포켓과 톤온톤 스티치가 들어간 정석 워크자켓이에요. 실제 공장에서 작업복으로 쓰이던 오리지널이라 소매와 몸판 곳곳에 검정색 기름 스팟이 남아 있고, 소매 단추 하나는 빈티지 버튼으로 교체 수선된 상태입니다. 이런 사용감 덕분에 새로 만든 레플리카에서는 절대 안 나오는 리얼 워크웨어 무드가 살아 있고, 데님·치노·화이트 팬츠에 걸치면 바로 파리지앵 빈티지 룩 완성입니다. 컨디션 예민하신 분보다는, 기름때와 수선 자국까지 스토리로 즐기실 분께 추천드려요. 사이즈 (1~2Cm 오차 가능) 어깨45, 가슴51, 소매61, 기장68 📍실측 사이즈는 기재해 놓았으니 맞을지 안맞을지는 스스로 판단하시고 사이즈 문의시 칼 차단합니다! 📍"오천원~만원"으로 피곤하게 할 사람은 연락하지 마세요!!! ( 갖고 싶은 물건이 있는데 오천원~만원 때문에 구입하지 않는 것은 이해가 안됨! ) 빈티지 옷 특성상 발견하지 못한 손상 및 오염이 있을 수 있으니 🚨 빈티지에 대한 이해도가 없는 분은 결제하지 마세요! 🚨 택배거래 가능 조건: 결제 후, 취소 반품 환불 불가 ⚠️경고: 구입할 확고한 의지도 없으면서 찔러보기로 가격제안이나 채팅하지 마세요! 서로 시간 낭비하지 말고 "구입할 확신이 200%"일때, 연락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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