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레산드로 미켈레 재임 당시 구찌의 전성기를 이끈 아이코닉한 아이템입니다. 제품명: 구찌 조르단 벌 및 별 자수 레더 로퍼 (Gucci Jordaan Leather Loafer with Bees and Stars) 사이즈: 270(8.5) 2016년 PRE-FALL 컬렉션에서 처음 선보인 이후, 구찌의 '헤리티지' 라인으로 편입 리테일가 출시 당시 약 $800 ~ $850 수준이었으며, 국내 당시 매장가 약 110만 원 ~ 120만 원대 가죽 사용감은 있지만 데미지는 없는 상태이며 매물 자체가 없어 희소성 있는 제품입니다. 이베이에서 같은컨디션 40에 거래중 사용감에 부담감 없으시면 정말 괜찮은 아이템입니다 디자인이 너무 이뻐요 좋은 주인 찾아가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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