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PE와 Post O’Alls의 협업은 일본 스트리트웨어와 아메리칸 워크웨어 감성을 결합한 컬래버레이션으로, 두 브랜드의 정체성을 자연스럽게 융합한 프로젝트로 평가받는다. BAPE(A Bathing Ape)는 1993년 NIGO가 설립한 일본 스트리트 브랜드로, 카모플라주 패턴과 그래픽 디자인, 하라주쿠 문화를 기반으로 전 세계 스트리트 패션에 큰 영향을 준 브랜드이다. Post O’Alls는 디자이너 Daiki Suzuki가 만든 브랜드로, 미국 빈티지 워크웨어와 밀리터리웨어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는 브랜드로 알려져 있다. 실용성과 디테일, 그리고 클래식한 실루엣을 기반으로 오랜 시간 높은 평가를 받아왔다. * 1996년도 베이프 초창기 시절 매거진 전화주문으로만 판매됐던 100벌 한정 (넘버링) 바시티자켓이다. 라벨이 유실된 것으로 보아 초창기 샘플, F&F로 추정된다. 포스트오버올즈 베이스 made in usa 고밀도 울, 천연가죽(어린 암소)으로 제작되었다. 연식에 의한 사용감은 있으나 꽤나 준수한 상태 사이즈는 L~XL로 추정 (실측 기반) 실측 (cm) 어깨 51.5 가슴 63 소매 62 기장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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