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1년 텍사스 공장의 숨결과 진짜 아메리칸 워크웨어의 터프한 멋을 간직한 오리지널 아카이브 피스입니다. 🇺🇸 [압도적인 수요의 황금 사이즈 L & 완벽한 실루엣] 🧥 안감이 적용된 블랭킷 트러커 특성상 M 이하의 타이트한 사이즈들과는 궤를 달리하는, 빈티지 씬에서 매물 자체가 씨가 마른 귀한 'L(Large)' 사이즈 개체입니다. 이너로 두꺼운 스웨트셔츠나 후디를 레이어드해도 어깨선이 여유롭게 떨어져, 현행 트렌드에 완벽하게 부합하는 90년대 아메카지 루즈핏을 연출하실 수 있습니다. [리얼 아카이브: 91년산 527 팩토리 & 레드 배트윙] 📜 80~90년대 리바이스 황금기를 이끌었던 미국 본토 527 공장(Made in USA)에서 1991년 7월(데이트 코드 071)에 생산된 오리지널 피스입니다. 역사적 가치를 증명하는 '레드 배트윙(Red Batwing)' 종이 케어 라벨까지 완벽하게 보존되어 있으며, 단순 3세대가 아닌 핸드워머가 장착된 실용적인 4세대(Type-4) 고유의 오리지널리티를 자랑합니다. 현대의 복각(LVC) 라인이 감히 흉내 낼 수 없는 역사를 품은 개체입니다. [버팔로 플란넬 안감 & 예술적인 워크웨어 파티나] 🏕️ 4891 라인업 특유의 강렬한 레드/블랙 버팔로 플란넬 코튼 안감이 더해져 보온성은 물론, 소매를 무심하게 롤업했을 때 드러나는 컬러 포인트가 일품입니다. 무엇보다 90년대 실제 미국 노동자들의 터프한 라이프스타일이 빚어낸 후면부의 유니크한 에이징 마크와 소매 끝단의 자연스러운 해짐은 인위적으로 낼 수 없는 예술적인 파티나(Patina)를 보여줍니다. 진정한 90년대 그런지(Grunge) 룩과 빈티지 마초 무드를 완성해 줄 세상에 단 하나뿐인 디테일입니다. 📌 [Product Info / 제품 정보] • 브랜드: Levi's (1991년 오리지널 빈티지 / 70417-4891) • 생산/소재: Made in U.S.A. (미국 527 공장 생산) / 겉감 100% 코튼 데님, 안감 100% 코튼 플란넬 • 컬러: 빈티지 딥 인디고 데님 & 레드/블랙 버팔로 체크 • 사이즈: 표기 LARGE (국내 100~105 추천, 레이어드하기 좋은 황금 오버핏) • 실측(cm): 가슴단면 [00] / 총장 [00] / 어깨 [00] / 소매 [00] • 상태: 91년도 오리지널 워크웨어로서의 생동감 넘치는 파티나를 간직한 환상적인 컨디션. 거친 노동의 현장을 증명하는 후면부의 유니크한 마크와 자연스러운 헤비 스톤워싱이 그런지한 멋을 극대화해줍니다. 단추 및 부자재 모두 견고하게 작동합니다. 오리지널 빈티지 데님은 입는 사람의 궤적에 따라 세상에 단 하나뿐인 마스터피스로 진화합니다. 흉내 낼 수 없는 오리지널리티와 황금 사이즈의 가치를 아시는 진정한 멋쟁이 실착러 분들의 편안한 문의 환영합니다! (빈티지 특성상 교환/환불 불가) 🤠 #리바이스70417 #리바이스빈티지 #MadeInU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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