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벨이 손실돼서 제대로 확인하기는 어려우나, 80년도 초반 셀비지와 논셀비지가 같이 생산되던 이행기 때의 제품으로 추정됩니다! 그 증거로 싱글스티치라는 점과 케어택의 상태를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워싱 빠진 걸 보면... 진짜 무슨 매거진에 나오는 것처럼 아름다워서 감동에 빠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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