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즈 m이고 상태 좋습니다. 살이 쪄서 작아져 팝니다. 스톡홀름 서퍼보드 클럽은 스웨덴 스톡홀름을 기반으로 아크네 스튜디오의 공동 설립자 '조니 요한슨'과 서프보드 셰이퍼이자 패션 디자이너인 '만 글라드'가 2019년에 창립한 브랜드입니다. 등에 빨간 로고가 포인트로 여름에 아무 바지랑 잘 어울립니다. 손상이나 오염 없습니다. 깨끗하게 입었습니다. 95-100정도 되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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