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BRUTUS magazine 2019년 2월호. 현대미술가 아이다 마코토의 시선으로, 일본 회화를 고대부터 현대까지 다시 바라보는 특별한 큐레이션. 단순한 미술 소개를 넘어, “직접 보고 싶은 작품들”을 중심으로 풀어낸 감각적인 아트 가이드북 같은 한 권.
판매자가 통신판매업자인 경우, 구매자의 반품 요청 시 협의를 진행해 주셔야 하니 상호 간 원만한 협의를 부탁드립니다.
중고거래 특성상, 개인 간 개인 거래는 반품이 원칙적으로 어렵습니다. 단, 후루츠 안전결제를 이용하시면 아래 경우에는 반품 및 환불 진행을 도와드립니다.
외부(계좌) 거래 시, 후루츠 고객 지원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