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l Sander 질 샌더(Jil Sander)재팬 메이드 데님 32size 빈티지한 느낌의 브라운 가죽 패치 위에 질 샌더 로고가 실버 박으로 새겨져 있습니다. 이 패치는 브랜드 특유의 미니멀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하는 핵심 디테일입니다. 라프 시몬스(Raf Simons)가 질 샌더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활동하던 시기인 2000년대 후반에서 2010년대 초반(대략 2009년~2011년경) 사이의 아카이브 제품으로 추정됩니다. 203~2010년 사이는 모든 디자이너 브랜드가 황금기를 누린 시절이라 볼 수 있네요ㅋ 32size로 착용시 슬림 스트레이트 핏 연출이 가능한 상품입니다. 사이즈택 부분에 이염이 자연스럽게 있어 저렴하게 팔고있으며 데님 원단에 화이트 팬츠 특유의 고질병이지만 착용하시는 것에는 아무런 분제가 없을 수준입니다. 말이 나온 김에 리바이스 가격으로 팔아봅니다.
판매자가 통신판매업자인 경우, 구매자의 반품 요청 시 협의를 진행해 주셔야 하니 상호 간 원만한 협의를 부탁드립니다.
중고거래 특성상, 개인 간 개인 거래는 반품이 원칙적으로 어렵습니다. 단, 후루츠 안전결제를 이용하시면 아래 경우에는 반품 및 환불 진행을 도와드립니다.
외부(계좌) 거래 시, 후루츠 고객 지원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