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루츠패밀리 다비드 워치에서 구매했던 디올 빈티지 시계에요. 팔찌랑 레이어드 하려고 샀는데 레이어드 하면 너무 과한 느낌이라 손이 안 가 싸게 내놓아요. 손목에 한 번 차봤고 그 이후로 쭉 케이스에 보관 중이에요. 착용하고 생활한 적 없어요. 까나쥬 밴드가 생각보다 존재감 있어 포인트 돼요. 판은 블랙이라 데일리하게 착용하기 좋아요. 케어 및 폴리싱, 배터리 교체까지 완료된 상태고 아직 뒷판 필름도 안 뗐어요. 사제 케이스에 담겨왔고 추가금 지불해서 한국명품감정원 감정까지 마쳤어요. 감정소견서랑 개런티카드 포함해 구매할 때 수령했던 구성 그대로 보내드려요. 빈티지 시계 특성상 잔기스와 사용감 존재하니 괜찮으신 분들만 구매해 주세요. 반품 불가합니당 구매 후 바로 발송해요.(대한통운) 안전결제만 받습니당 어느정도 네고도 가능하니 편하게 메시지 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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