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2014년 처음 소개된 라이카의 type 109는 올드 디카로써는 드물게 커다란 포서드 센서와 명품 그 자체인 주미룩스 바리오 렌즈를 탑재한 명작입니다. 특유의 완성된 디자인은 10년이 지난 지금에서도 세련됨을 자아내며, 상징적인 빨간 딱지는 모든 카메라인이 라이카를 꿈꾸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다양한 수동 다이얼을 탑재한 type 109는 레트로한 외형에 더불어 조작하는 재미가 큽니다. 초심자에게는 직접 조리개와 셔터스피드를 설정하며 카메라를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주고, 고수에게는 직관적인 조작을 통해 작가의 의도를 표현하는 섬세한 노출 조절이 가능합니다. [스펙] 주미룩스 바리오 f1.7-2.8 화각 24-75mm 줌렌즈, 1280만 화소 마이크로 4/3센서, 광학식 손떨림 방지, 전자식 뷰파인더, 4K 영상촬영, Wifi 연결기능 매우 밝은 조리개의 렌즈는 깊은 심도의 촬영을 가능하게 해줍니다. 또한 라이카답게 모든 줌 영역에서 선예도가 뛰어납니다. [구성품] 기본적인 구성품인 박스, 소프트웨어 cd, 매뉴얼, 충전기세트, 정품 배터리, 카메라 본체, 외장 플래시, 렌즈캡에 더하여 JJC호환 오토 렌즈캡, 호야 UV필터, 16GB 메모리카드를 같이 드립니다. 기본적으로 받아보시는 즉시 사용 가능한 구성입니다. 사진 상의 스트랩은 !미포함!이니 참고해주세요. [하자사항] 1. 렌즈 내부에 이물질이 있습니다.(5번째 사진 참조) 결과물에 지장 없습니다. 2. 외장 플래시가 작동하지 않습니다. 원주인님은 오랫동안 한번도 사용하지 않았다고 하였는데 아무래도 길게 보관하며 쇼트가 난건지 모르겠습니다. 사용감은 거의 없고, 바디 스크래치같은 하자사항 없이 연식에 비해 매우 깔끔한 외형 유지 중입니나. 작례는 마지막에 몇 장 첨부해두었지만 인스타에 라이카109태그로 검색해도 결과물이 많이 나오니까 참고해주세요. 개인적으로는 디카 입문자보다는 조금 경험이 있으신 분 손에 들어가야 진가를 발휘하는 카메라라고 생각합니다. 현 시점에서는 꽤나 답답한 AF도, 특유의 조작에 익숙해진다면 그 느림 자체를 즐길 수 있는 미학을 가진 멋진 카메라입니다. 자세한 문의 채팅으로 가능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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