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s 독일 빈티지 글래스 오팔 조명 테이블 레트로 앤틱 미드센츄리 유백색 오팔 글래스가 인상적인 80년대 빈티지 글래스 조명이에요. 글래스에는 단조롭지 않게 사선의 패턴이 은은한 리듬감으로 둘러져 있어요. 당시 유행한 버섯 모양의 글래스라서 오브제로서도 사용할 수 있어요. 전원을 켜는 순간 포근한 무드를 즐길 수 있습니다. ✨ ⠀ 사이즈 17x17x20cm(가로,세로,높이) ⠀ 색상 화이트 모든 제품은 판매자가 하나 하나 직접 셀렉 후 소중하게 소장 및 관리하고 있습니다. ⠀ 제품 상태는 빈티지 제품이다보니 세월의 흔적이 존재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편하거나 큰 데미지 없이 예쁜 상태라 생각합니다. 사진을 꼭 확인해주세요:) 중고 특성상 구매 후 환불은 어렵습니다. 또한 4000원 추가시 안전하게 과대포장해서 택배로 보내드려요. 두 제품 이상 구매시 만원 할인 + 무료 배송해드립니다. 다른 제품도 확인 부탁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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