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서프는 일본 토요 엔터프라이즈 산하 브랜드로 1930~50년대 알로하 셔츠의 황금기 디자인을 전문적으로 복각합니다. 해당 제품은 1948년 하와이에서 설립된 유서 깊은 브랜드 헤일 하와이를 복각한 제품입니다. 필라멘트 레이온 100을 사용하여 실크처럼 매끄러운 광택과 찰랑거리는 드레이프성이 특징입니다. 피부에 닿을 때 매우 시원하며 여름철 쾌적하게 착용 가능합니다. 당시의 전통 방식인 발염 기법을 사용하여 색감이 깊고 선명하며, 초기 빈티지 특유의 오픈 칼라 디자인과 정교하게 맞춰진 패턴 주머니, 나무로 만들어진 버튼 등이 특징입니다. 사용감 있는 제품으로 목 뒤, 밑단 해짐, 포켓 부분 수선 흔적 등 사진 참고 부탁드립니다. 상태에 예민하신분은 패스 부탁드립니다. 어깨 50 가슴 60 소매 23 총장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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