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c1을 이용한 pd170 테잎리스 셋업입니다. Pd170은 데이비드 린치 감독이 <인랜드 엠파이어> 촬영에 사용했던 pd150의 후속기로, 저조도 af 등 여러 성능이 개선되어 나왔습니다. Vx2100과 기능적으로 거의 동일하며 xlr 모듈이 있다는 차이가 있네요. 당시 방송국 양반들의 소울메이트 맹키로 많이 사용됐고, 최근에도 레트로한 룩을 촬영하기 위해 감독님들이 종종 찾으시네요. 요즘 많이들 사용하는 Powerplay나 mini dvr같은 rca 출력을 받는 외장레코더는 호환 문제로 화질 저하나 컬러밸런스가 무너지는 문제가 있습니다. 위 레코더들과 달리 Mrc1은 1394 firewire 연결로 손실없이 녹화가 가능하다는 이점이 있어요. 점검, 테스트 완료했으며 정상작동합니다. Pd170, mrc1, NP-F970 배터리 1(신품), mrc1용 배터리 2, 배터리 충전기, sony ecm-nv1 마이크, cf 32gb 1장, cf 어댑터, 6mm 테잎 새상품 1, 스몰리그 볼헤드 핫슈 어댑터, 1394케이블 구성입니다. *cf카드는 추가 구매 가능하십니다. (32gb, 64gb) 파손될 수 있기에 택배거래는 지양합니다. 불가피한 택배거래시 배송 중 파손 책임지지 않습니다. 또한 충분히 확인시켜드리기에 구매 후 환불은 어렵습니다. 시민공원역, 디지털미디어시티역 인근 직거래합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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