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갈리아노의 후임으로 리카르토 티시의 태도는 디자이너로써의 조형적인 외관보다도 누군가에나 존재하는 판타지를 꺼내 의상이 아름다움에 대한 객관성을 부정함으로 증명했죠. 미적 도구로써 의상을 꾸띄르적인 프린팅을 받아낸 서브컬쳐적인 움직임은 그로부터 시작한 것이 아닌가 싶어요. 각설하고 받아보세요. 언제나 유일무이한 티셔츠일겁니다. 사이즈는 100 추천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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