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써니클레버리 뮤지엄카프 다크 브라운 정도라 생각 하시면 될거같습니다 데레데 7.5F ( 이나폴리 F 발볼이라 한국인이 신기 좋습니다. ) 국내 판매가 219만원. 조지 클레버리의 하이엔드 라인 앤써니 클레버리의 시그니쳐 모델 De Rede 입니다. 드레데 혹은 데레데로 불립니다. 조지 클레버리는 크로켓앤존스의 핸드그레이드 라인에서 제조되고, 킹스맨 영화에 구두를 납품하였습니다. 그리고 앤써니 클레버리는 에드워드 그린에서 제작되어 라스티드 경첩 슈트리를 포함한 하이엔드 라인으로 런칭되었습니다. 에드워드 그린 메이드이나 소재나 메이킹에 좀 더 공을 들였습니다. 해외 리테일가만 보면 존롭 / 에드워드 그린 / 가지아노 걸링보다 30% 이상 높습니다. (에드워드 그린 600파운드 일때 앤써니 1,000파운드였음) 이제 앤써니 클레버리는 RTW가 없고 세미 비스포크로 기존 디자인 그대로 주문만 받습니다. 비스포크의 공정이 적용되지만 디자인은 기존 모델의 것을 유지하는 방식입니다. 따라서 가격이 안드로메다로 가기 때문에 앤써니의 아이코닉 디자인을 접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가 되겠습니다 스틸토 추가 (스틸토만 해도 돈 많이듭니다 ) 사용감은 2-3회정도라 생각하시면됩니다. 미세한 굽닳음, 어퍼 주름 정도 이정도 가격이면 좋은 가격이라 생각하여 에눌문의는 차단하겠습니다. 박스 구두 파우치 앤써니 전용슈트리 가격절대안내리며 안팔리면 소장합니다. 구매안하시면서 쓸때없는 질문 계속 하시면 차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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