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 빈티지 세이코 돌체 쿼츠 시계입니다 귀한 한국제조 입니다 뒷판에 90년도 12월31일 주식회사 성산(?) 이라는 회사에서 부상으로 지급된 시계입니다 고장이었던 시계를 내부 회로와, 용두를 교체해서 지금은 정상작동 입니다 손목둘레는 약 18cm 무브는 가로 약28mm 입니다 두께가 약5mm 슬림한 디자인 입니다 사용감있는 중고입니다 예민하신분은 패스하세요 구입후 반품불가 택배거래시 포장은 단단히 하겠지만 파손면책과 반품불가인점 이해바랍니다 아래는 A.I 설명글 입니다 세이코 9521-5020은 1980년대 초반(약 1982년경)에 생산된 세이코의 프리미엄 드레스 워치 라인인 돌체(Dolce) 시리즈의 빈티지 쿼츠 시계입니다. 이 모델의 주요 특징과 사양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주요 사양 무브먼트: 세이코 Cal. 9521 쿼츠 무브먼트를 사용하며, 월 오차 초 수준의 정확도를 제공합니다. 케이스: 세이코가 당시 고급 모델에 사용하던 NSAG(Non-Scratch Alloy Gold) 또는 초경합금(Tungsten Carbide) 소재로 제작되어 긁힘에 매우 강합니다. 유리: 긁힘 방지 기능이 탁월한 사파이어 크리스탈이 적용되었습니다. 크기: 케이스 가로 사이즈는 약 28mm 내외이며, 두께가 약 5mm 정도로 매우 얇은 초슬림 디자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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