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단순한 셔츠를 넘어 한 폭의 세밀화를 입는 경험, 90년대 유러피안 포크로어의 정수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PRODUCT DETAILS • 1990년대 유럽 생산 Woodpecker Casual Collection • 소재: 면 80%, 린넨 20% • 전면 중앙 자수 장식 패널 • 전면 하단 장식용 가로 버튼 탭 • 린넨 혼방 특유의 슬러브(Slub) 질감 • 컬러: 오트밀 / 라이트 베이지 SIZE 총장 77cm / 어깨 53cm / 가슴 62cm / 팔 61cm 표기: 39/40 (남녀공용) 가슴 단면 62cm로, BARUSA 기준 넉넉한 XL(105-110) 핏입니다. CONDITION 전반적으로 우수한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STYLING TIPS 알프스 티롤 지역의 전통 의복인 '트라흐텐' 셔츠에서 영감을 받은 이 제품은 단순한 의류를 넘어 하나의 아카이브입니다. 19세기 유럽 상류층의 여가 문화를 상징하던 이 스타일은 90년대 독일과 오스트리아의 '란트하우스모데' 전성기를 거치며 현대적인 캐주얼로 재탄생했습니다. 하단의 독특한 가로 버튼 탭과 뒷면의 박스 플리츠는 유럽 빈티지 셔츠에서만 볼 수 있는 귀한 디테일입니다. 담백한 오트밀 컬러 덕분에 치노 팬츠나 데님과 매치해도 과하지 않으며, 가을철 가디건 속에서 확실한 존재감을 드러내는 포인트 이너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빈티지 특성상 발견 못한 오염 및 데미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예민하신 분들은 구매를 삼가 주세요. • 빈티지 특성상 재고는 하나입니다. • 바루사는 엄선된 빈티지 상품만 취급합니다. • 빈티지 상품 특성상 교환/환불/반품이 불가합니다. #BARUSA #바루사 #빈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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