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떼 프랑소와 저버가 라이센스 브랜드로 전락하기 전 위대하던 시절 2000년에 나온 패딩입니다. 빈티지임에도 오래된 패딩 특유의 비린 느낌 전혀없이 상태 매우 훌륭하며 지퍼들로 이루어진 많은 디테일들이 아름다운 옷입니다. 넥라인 지퍼 속에 연결되어있는 모자 수납 가능합니다. 정말 이쁜 옷이지만 사이즈가 작아 판매합니다. 평소에 M 입으시는 분들도 핏하게 입으시려면 충분히 입으실 수 있을 듯 합니다. 저는 원래 L 입는데 약간의 가동이 불편하여 판매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비시즌 감안해서 저렴하게 팔아요!! *후르츠 시스템으로 네고 제안하셨을때 바로 뭔가 되는게 아니라서 네고 제안 수락 이후에 다시 따로 결제하셔야합니다!! 표기 사이즈 S 별도의 어깨 봉제없이 소매로 바로 떨어지는 옷이어서 어깨 사이즈는 따로 없으며 소매 길이는 가슴에서부터 측정하였습니다. 교환, 환불 불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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