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ze : L(어깨 55 가슴 57 총장 72) 90년대 할리데이비슨 빈티지 티셔츠입니다. Hanes BEEFY 바디에 프린팅된 개체로 당시 할리 티 특유의 두툼한 원단감과 착용할수록 자연스럽게 올라오는 에이징이 매력적인 제품입니다. 전면은 클래식한 윙 로고 + EST.1903 그래픽, 후면은 캐나다 Moncton 지역 프린팅이 들어간 앞/뒤 밸런스 완성된 ‘양면 제대로 먹는’ 개체입니다. 특히 이런 지역 프린팅은 단순 로고 제품보다 희소성이 높고 빈티지 시장에서도 꾸준히 찾는 디테일입니다. 색감도 흔한 블랙/화이트가 아닌 빈티지 특유의 페이딩 올라온 레드톤이라 단품으로 입었을 때 존재감 확실하게 나오는 타입입니다. 요즘 할리 티 가격대 보시면 상태/프린팅 괜찮은 개체는 7~10 사이까지도 형성되는데 이 제품은 가격 대비 그래픽, 바디, 감도 전부 밸런스 좋은 개체입니다. 여름에 그냥 이거 하나 입고 데님이면 끝나는 티입니다. 📍천안 신부동 먹거리10길34 B1 브라운도그 빈티지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사이즈를 재는 사람,방법,제작 과정에 따라서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사용자의 모니터와 조명에 따라 색상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빈티지 특성상 미세한 오염 및 자연스러운 에이징이 존재할 수 있으며 교환/환불이 불가하오니 신중한 구매 부탁드립니다.
판매자가 통신판매업자인 경우, 구매자의 반품 요청 시 협의를 진행해 주셔야 하니 상호 간 원만한 협의를 부탁드립니다.
중고거래 특성상, 개인 간 개인 거래는 반품이 원칙적으로 어렵습니다. 단, 후루츠 안전결제를 이용하시면 아래 경우에는 반품 및 환불 진행을 도와드립니다.
외부(계좌) 거래 시, 후루츠 고객 지원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