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s Popeye Graphic Sweatshirt (1994, Made in USA) 90년대 뽀빠이 그래픽 스웻셔츠 (1994년, 미국 생산) Popeye는 1929년 미국에서 탄생한 캐릭터로, 이후 애니메이션과 다양한 굿즈를 통해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아온 대표적인 클래식 캐릭터입니다. 특히 90년대에는 이런 캐릭터들이 대거 의류 프린트로 제작되던 시기였고, 현재 빈티지 시장에서는 그 시기의 개체들이 하나의 카테고리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이 제품은 1994년 라이선스 프린팅이 적용된 Popeye 스웻셔츠로, 전면에는 올리브와 함께 있는 그래픽이 크게 들어간 개체입니다. “OH!.. POPEYE”라는 텍스트와 함께 구성된 프린트는 당시 특유의 캐릭터 감성이 그대로 살아있는 디자인입니다. 바디는 Fruit of the Loom이 사용되었습니다. Fruit of the Loom은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베이직 웨어 브랜드 중 하나로, 90년대 빈티지 스웻셔츠나 티셔츠에서 매우 자주 등장하는 대표적인 바디 메이커입니다. 당시에는 다양한 라이선스 그래픽 브랜드들이 이 바디를 기반으로 제품을 제작했기 때문에, 빈티지 그래픽웨어에서는 하나의 기준처럼 여겨지는 브랜드입니다. 이 제품 역시 50% 코튼 / 50% 폴리에스터 혼방 원단으로, 당시 스웻셔츠에서 흔히 사용되던 구조입니다. 면 100% 대비 가볍고 관리가 편하며, 형태 유지력이 좋은 것이 특징입니다. 실루엣은 전반적으로 넉넉한 오버핏으로, 어깨가 자연스럽게 드롭되는 구조입니다. 실측 기준 XL 정도의 여유 있는 핏으로 착용 가능합니다. 전면 프린트는 전체적으로 상태가 양호한 편이며, 바디 역시 큰 하자 없이 자연스러운 사용감 정도만 존재하는 상태입니다. (사진상 미세한 톤 변화 및 착용감 존재) 단순한 캐릭터 스웻이 아니라, “90년대 / USA / 라이선스 프린트 / Fruit of the Loom 바디” 이 조합이 갖춰진 제대로 된 빈티지 스웻셔츠입니다. ✔︎ 사이즈: 표기 L (실측 기준 L~XL) (어깨 61cm / 가슴 58cm / 소매 58.5cm / 총장 63cm) ✔︎ 소재: Cotton 50% / Polyester 50% ✔︎ Made in: USA ✔︎ Condition: 7/10 (자연스러운 사용감, 프린트 및 바디 전반 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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