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 초반 존 갈리아노 시절의 디올에서 발매한 선글라스 입니다. 렌즈 테두리가 없는 무테의 얇은 메탈 템플, 템플 시작 부분의 디올 로고와 별 문양, 힌지 부분의 별 디테일, 다리 끝부분 별 각인이 특징입니다. 특별한 하자 없이 좋은 컨디션입니다. 일반 케이스로 대체해서 드립니다. 문의 없으시면 바로 안전결제 해주시면 되세요. 평일 오전 10시전 결제시 당일 발송 Lens Width: 54mm Lens Height: 30mm Bridge Width: 15mm Temple Length: 140mm Total Frame Width: 125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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