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년대 프렌치 코튼 트윌 워크자켓 52 사이즈입니다. 일본 편집샵에서 구매한 데드스탁 제품으로, 70년이 넘는 시간동안 빛바램 없이 좋은 컨디션으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몰스킨이 아닌 코튼 트윌 원단이지만 착용감이 부드럽고 착 감기는 느낌이 강합니다. 굉장히 오래된 옷인데도 입어보면 요즘 도메스틱 등에서 나오는 핏처럼 굉장히 트렌디하게 감깁니다.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프렌치 워크자켓처럼 다소 예스러운 핏이 아닙니다. 100-105 사이즈 입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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