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백의 시초라고는 할수 없지만 이렇게 유명해진 토트백이 있기는 할까요? 예전의 석탄을 옮기던 콜백의 디자인을 하고는 있지만 얼음 운반용으로 만들었다나 뭐라나 여튼 그러다가 냉장고가 나와서 더 이상 얼음을 옮길 필요가 없어졌지만 일상 생활용으로 바꿔서 출시를 했다네요? 뭐 그런 역사적인거는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거든요? 여기서 미우치아 프라다가 했던 말이 떠오릅니다. " 누가 내 디자인을 카피한다는건 인정 받았다는것 " 이 처럼 이 디자인은 많은 카피가 존재 합니다. 일단 랜즈앤드가 거의 복각 수준의 완벽한 카피를 보여주었고 저는 랜즈앤드를 더 좋아 합니다. 그리고 요즘 한국에서 뒤늦게? 유행하는? 트레이더 조의 토트백또한 이 디자인의 카피라고 볼수있죠... 물론 이런 실용성에 기반한 디자인들은 카피라고 볼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여튼 이게 오리지날이라고 불리는 제품입니다. 그래서 어쩌라구요? 차이점을 느껴보시고 즐기시라구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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