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국내 스트릿 씬에서 독창적인 행보를 보였던 '나우오어네버'와 에로틱 만화의 거장 '마에다 토시오'가 협업하여 출시한 오리지널 롱슬리브 입니다. 후면에는 작가의 정체성이 담긴 파격적인 그래픽과 함께 하단에 협업 슬로건이 프린팅되어 있습니다. 양쪽 소매에는 각각 작가의 서명과 상징적인 스컬 아트워크가 나열되어 있어 단품 착용 시에도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냅니다. 여유로운 실루엣의 L 사이즈입니다. 마에다 토시오 작가의 경우 대표작으론, Urotsukidōji 시리즈, La Blue Girl, Demon Beast Invasion등이 있으며 80~90년대 OVA H애니메 시장에 엄청난 영향을 끼친 작가 입니다. 특히 서양에선 그의 그래픽을 굉장히 좋아하여 다앙한 부틀렉이 제작 되기도 합니다. 당시에 이 제품이 국내에 발매 되었을 땐 슈프림의 콜라보로 인해 작가가 대중들에게 알려지며 나우오어네버의 이름이 알려지게 된 계기가 된 제품 입니다. SIZE: L (실측 기준 XL 권장) COLOR: Wine / Burgundy BRAND LABEL: NOW OR NEVER MATERIAL: 100% Cotton SHOULDER WIDTH: 57cm CHEST WIDTH: 60cm SLEEVE LENGTH: 71cm TOTAL LENGTH: 74cm THEME: Archive, Street, Toshio Maeda Art YEAR: 2016FW 📌 빈티지 제품 특성상 발견 못한 작은 오염이나 사용감이 있을 수 있으며, 교환 및 환불이 어려운 점 구매 전 참고 부탁드립니다. 촬영은 아이폰으로 진행되어 실제 색감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실측 사이즈는 재는 방식에 따라 ±1~3cm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자가 통신판매업자인 경우, 구매자의 반품 요청 시 협의를 진행해 주셔야 하니 상호 간 원만한 협의를 부탁드립니다.
중고거래 특성상, 개인 간 개인 거래는 반품이 원칙적으로 어렵습니다. 단, 후루츠 안전결제를 이용하시면 아래 경우에는 반품 및 환불 진행을 도와드립니다.
외부(계좌) 거래 시, 후루츠 고객 지원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