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아니 베르사체 생전, 브랜드 전성기에 지어진 하프라이닝 더블 자켓입니다. 다른 요소보다 원단을 먼저 탐구한 개체네요. 무채색의 자글거리는 텍스쳐를 입체 자카드로 구현했고 빛의 반사에 따라 아주 깊은 녹색 계통의 탁색이 드러납니다. 실루엣은 넉넉한 어깨, 끝단에서 툭 떨어지는 소매까지 80년대의 그것입니다. 개인적으론 오늘날 지성미의 영역에 걸쳐 있는, 수많은 미니멀리즘 브랜드들의 레퍼런스 실루엣이라고 봅니다. 괜히 80년대 3대 디자이너라 불리는 게 아니긴 합니다. 전반적으로 빈티지한 컨디션 앞섭 최하단에 작은 핀홀 확인됩니다. 원단 특성상 눈에 거슬리지는 않습니다. 표기 사이즈 46 국내 100 정도 어깨 50 가슴 55 소매 58 총장 78 편하게 문의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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