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로 랄프로렌의 상징적인 빅포니 라인, 그중에서도 매니아층이 탄탄한 2008년 US 오픈 테니스 대회 기념판입니다. 깊은 네이비 컬러에 강렬한 레드 빅포니 자수가 들어가 있어 클래식하면서도 포인트가 확실한 제품이에요. 오른쪽 소매에는 US OPEN 2008 공식 패치가 부착되어 있어 일반 빅포니 모델보다 훨씬 희소성 있고 스포티한 무드를 줍니다. 가격 문의 받습니다. 궁금하신거 편하게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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