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년 카피라이트가 선명한 할리 데이비슨의 오리지널 빈티지 롱슬리브입니다. 전면의 "Legends Live Where Legends Roam" 문구와 함께 밤을 배경으로 한 늑대와 라이더의 몽환적인 그래픽이 압권인 모델입니다. 이 제품의 가장 큰 매력 포인트는 양쪽 소매를 따라 강렬하게 프린트된 블루-퍼플 그라데이션 플레임입니다. 최근 빈티지 할리 시장에서 소매에 그래픽이 들어간 롱슬리브는 반팔보다 훨씬 높은 희소성과 가치를 인정받습니다. 후면에는 워싱턴주 시애틀의 린우드 사이클 바른 딜러십 그래픽이 큼직하게 자리 잡고 있어, 90년대 특유의 올드스쿨 무드를 완벽하게 재현합니다. 챠콜 컬러로 맛있게 페이딩된 바디와 탄탄한 USA 메이드 특유의 질감, 그리고 루즈한 XL 사이즈감까지 모든 요소가 완벽한 컬렉터 피스입니다. • 생산년도: 1995년 • 제조국: MADE IN U.S.A. • 표기 사이즈: XL • 실측 사이즈 (cm): 어깨 54 소매 57 가슴 59 기장 68 #할리데이비슨 #빈티지할리 #90s빈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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