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chand de legumes 데님 팬츠입니다 국내에는 생소하나 다카다노바바 지명을 베이스로 일본제를 생산하는 품질 우선의 메이커입니다 일본 생산 제품으로 오카야마 계열 데님 원단 특유의 세로 스트릭 페이드(縦落ち)가 잘 드러나는 올드제품입니다 슬럽감 있는 원단에 링다잉 인디고 특성상 착용 및 워싱을 통해 자연스럽게 세로 결이 살아있는 타입이며 워싱이 진행된 상태라 사진과 같이 빈티지함이 묻어있는 (80년대 이전) 제품입니다 레드 셀비지 적용된 원단이며 후면에는 신치백 디테일이 들어간 클래식한 사양입니다 전체적으로 페이드 진행이 자연스럽고 깊이감 있게 형성되어 빈티지 데님 좋아하시는 분들께 흥미가 있을 상태입니다 큰 데미지 없이 상태 양호하여 지금 상태 그대로 입으셔도 좋습니다 사이즈표기 없으나 여성26 전후 사이즈 추천입니다 허리35 총장101 밑단20
판매자가 통신판매업자인 경우, 구매자의 반품 요청 시 협의를 진행해 주셔야 하니 상호 간 원만한 협의를 부탁드립니다.
중고거래 특성상, 개인 간 개인 거래는 반품이 원칙적으로 어렵습니다. 단, 후루츠 안전결제를 이용하시면 아래 경우에는 반품 및 환불 진행을 도와드립니다.
외부(계좌) 거래 시, 후루츠 고객 지원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