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ithé bachellerie, francois girbaud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의 2000년 봄/여름 컬렉션은 유니버시티 시크, 그러니까 대학생의 미감 쯤이 되는 것을 주요한 영감으로 삼았다고 합니다. 당시에 주요했던 테크니컬한 언어에 대학의 시공간적 문화, 그리고 아마추어리즘을 접목한 것으로 보이는 비주얼이 반복적으로 등장합니다. 바지 위에 둘러입는 제품으로, 벨크로와 그 옆에 숨겨진 2개의 스냅으로 빠르게 입고 벗을 수 있습니다. 왼쪽 무릎쪽에 달려있는 포켓은 지퍼로 달려 있어 떼어 제거할 수 있습니다. 이미 이 스커트를 입는 순간 포켓을 하나 줄이는 것이 어떤 큰 의미가 있을까 싶지만, 장식으로 해석될 여지가 충분한 지퍼에 공을 들여준 것은 감사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판매합니다. 연식에 따른 사용감 외 양호한 컨디션 유지 중입니다. 아토스 서울 @athoce.seoul 에서 시착 및 구매가 가능합니다. 면 100%, 이탈리아 생산품 사이즈 IT40 (환산 기준 여성 M) | 허리 단면 40, 총장 70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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