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휠러스의 부트레거스에서 발매했던 40년대 디테일과 원단의 느낌, 더불어 하나하나 세심하게 작업한 스탠실의 불규칙적인 질감과 터치가 절묘하게 실물의 그것이 가진 박력을 전해주는 샴브레이 워크셔츠입니다. 역시 프리휠러스답게 스토리텔링이 담겨진 디테일들이 참 멋지다고 생각됩니다. 가스충전소에서 근무하던 직원에게 입혀졌을 것을 상정한 조화감과 긴장감이 잘 어우러진 명모델입니다. 완전한 오픈이나 하단의 두어개 정도만 잠그고 탕아의 느낌으로 연출을 강력 추천드립니다. 옛 샴브레이 실물 중에서도 극히 드문 사양이 되는 인사이드 포켓이 채용된 모델입니다. 이게 또 깊고 넉넉한 공간이라, 수납이 부족한 여름철에 큰 도움이 될 듯 합니다. 기재는 흐려졌지만 16 사이즈입니다. 100 입으시는 분도 물론 좋지만 개인적으로는 당시의 맛을 더 잘 끌어올리기에는 105 입으시는 분께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어깨 46.5 가슴 57.5 총길이 71.5 (뒷면기준 카라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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