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휠러스의 옛모델이면서 초명작 모델이 되는 프리휠러스가 불어넣은 스토리텔링이 단번에 다가오는 아트웍의 링거티셔츠입니다. 1976년 마틴 스콜세지 감독, 로버트 드니로 주연의 전설적인 느와르 영화 택시 드라이버에서 트레비스 비클이 활동하던 주 무대 뉴욕과 당시의 택시 디자인 및 문구에서 착안한 아트웍이 상당히 멋진 모델이며, 2색 발매로 기억하는데 현재는 흰색 외에 검색조차 되지 않습니다. 여기에 좋은 사이즈와 이러한 컨디션은 아마 더는 만나보기 어려울 것입니다. 고이 개어 소장하던 구성품만이 제외된 미사용품입니다. 한벌쯤 제대로 된 링거티를 들이고 싶었던 분께 강력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상의 105 입는 분께 적격의 체감 및 실측을 보여줍니다. 어깨 50.5 가슴 55.5 총길이 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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