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ps Ralph Lauren Japan Made Seersucker Stripe Shirt L (made in Japan) 챕스 랄프로렌의 시어서커 스트라이프 셔츠입니다. 오프화이트와 블루 계열의 잔잔한 스트라이프의 조합. 시어서커 특유의 올록볼록한 요철감과 가볍게 몸에서 떨어지는 드라이한 터치감이 잘 살아있어, 더운 날에도 꽤 산뜻하게 즐기기 좋은 한 장입니다. 초콜릿 컬러의 캣츠아이 단추, 양가슴 포켓 구성, 한쪽은 플랩 포켓으로 살짝 변주를 준 디테일까지 은근히 볼 맛이 있는 녀석입니다. 챕스 특유의 편안한 아메리칸 캐주얼 무드에 일본 생산 개체다운 정갈한 만듦새가 같이 느껴져서, 막상 입어보면 생각보다 꽤 손이 자주 갈 셔츠입니다. 여름철 쇼츠에 소매를 살짝 롤업해 매치하면 여유 있어 보이는 매력적인 스타일링을 완성하실 수 있겠습니다. 표기 사이즈 L, 실측 기준 취향에 따라 국내 100~105 전후 추천드립니다. 일본 내수용으로 전개된 90년대 전후 랄프로렌 제품으로 보이며, 자연스러운 사용감 외 준수한 컨디션입니다. 셔츠 안쪽 내부에는 스페어 단추 2개도 함께 구성되어 있습니다. 🪺가슴 58 / 총장 76 / 어깨 52.5 / 소매 61.5(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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