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감을 얻고 감각을 흘려보내기 위해 전시부터 찾는다는 마크제이콥스의 근면함은 실패한 미니멀리스트에게 시사점을 던져줍니다. 디자이너로써 다름이 지점을 로고로 구분하며 공산품처럼 양산화 되는 걸 피하기 위한 소비자에게 창조적 지원을 아끼지 않았던 결과물입니다. 낭창한 원단 위에 서정성을 드러낸 색감과 매트한 광택감을 지닌 황동버튼의 운치는 멋이라는 단어를 함축합니다. 사이즈 이탈리아 48 국내 100 추천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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