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 초반 존 갈리아노가 전성기를 이끌던 시절의 크리스찬 디올 정품 티셔츠입니다. (정확히는 2005 S/S 컬렉션입니다) 'J'Adore Dior' 로고와 숫자 '1' 라인스톤 디테일이 특징이며, 현재 트렌드인 Y2K 무드에 완벽하게 부합하는 아이템입니다. 이태리 메이드 제품이며, 크리스찬 디올 일본 법인 (재팬 택) 라벨까지 포함된 확실한 정품입니다. 트로터 로고와 패치워크 디자인의 수려한 결합이 인상적. 빈티지 디올 아카이브를 수집하시는 분들이나 유니크한 룩을 즐기시는 분들께 강력 추천합니다. 전면부 우측 하단에 이염이 옅게 퍼져있으나 자연스러운 에이징이며 라인스톤 큐빅이 전체적으로 유지되고있어 소장가치가 매우 높다고 평가할 수 있어요. 표기 사이즈: F 40 / USA 8 / I 44 권장 사이즈: 국내 여성 55~66 (슬림하게 나온 편입니다.) 핏: 적당히 몸에 붙는 스타일로, Y2K 특유의 슬림한 실루엣을 연출하기 좋습니다. 빈티지 레어 컬렉션이지만 이염이라던지 사용감에 따라 구매자분들의 시선이 다를 수 있기에 어느정도 네고는 열려있습니다. #Dior #ChristianDior #디올
판매자가 통신판매업자인 경우, 구매자의 반품 요청 시 협의를 진행해 주셔야 하니 상호 간 원만한 협의를 부탁드립니다.
중고거래 특성상, 개인 간 개인 거래는 반품이 원칙적으로 어렵습니다. 단, 후루츠 안전결제를 이용하시면 아래 경우에는 반품 및 환불 진행을 도와드립니다.
외부(계좌) 거래 시, 후루츠 고객 지원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