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s-00s 세이코 톤노 골드 미니 워치 손목 위에서 조용히 존재감을 드러내는, 세이코의 클래식한 톤노 케이스 모델입니다. 단순히 시간을 보는 시계라기보다, 하나의 주얼리처럼 연출되는 타입입니다. 부드럽게 떨어지는 곡선형 케이스와 골드 톤 브레이슬릿이 어우러져 손목을 훨씬 가늘고 세련되게 보이게 만들어줍니다. 특히 이 시기의 세이코는 일본 쿼츠 기술력이 안정적으로 자리잡던 시기로, 지금까지도 꾸준히 찾는 분들이 많은 라인입니다. 작은 사이즈의 미니 워치라 요즘 트렌드와도 잘 맞고, 데일리부터 포인트 아이템까지 활용도가 좋습니다. 여성용 워치로 나왔으나 브레이슬릿만 교체한다면 남성분들도 예쁘게 착용하기에 문제없는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과하지 않은 빈티지 사용감이 있어 오히려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잘 살아있는 상태입니다. 실사용 + 스타일링용으로 모두 추천드립니다. 조용히 오래 사용할 수 있는, 가볍지만 확실한 존재감의 시계입니다. 가로 9mm 세로 25mm 직경 18mm 이런 감성 좋아하신다면 분명 만족하실 겁니다.
판매자가 통신판매업자인 경우, 구매자의 반품 요청 시 협의를 진행해 주셔야 하니 상호 간 원만한 협의를 부탁드립니다.
중고거래 특성상, 개인 간 개인 거래는 반품이 원칙적으로 어렵습니다. 단, 후루츠 안전결제를 이용하시면 아래 경우에는 반품 및 환불 진행을 도와드립니다.
외부(계좌) 거래 시, 후루츠 고객 지원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