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지 & 펑크 무드가 상대적으로 빛을 발하기 어려운 하이 패션의 세계. 그럴 수록 비비안 웨스트우드의 반항 정신을 자꾸만 건드린 것 같습니다. 세계적인 펑크 유행을 만들어내며 오늘날까지 그녀의 손길은 여전히 큰 영감과 영향을 주기에 이릅니다. - 1971년 런던 첼시 킹스 로드에서 "Let it Rock"이라는 부티크로 시작한 펑크 패션 브랜드 - 핸드 타올 타입 - 스펠 아웃 & 심볼 로고 디자인 23 x 23 Condition : B (짙은 사용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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