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개봉한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를 보고 왔는데요. 1편도 그렇고 원채 옷 보는 재미가 있는 영화잖아요. 그중에서 개인적으로 가장 인상깊었던 앤 해서웨이의 착장은 마지막 빈티지 리바이스 착장이었습니다. 영화 내내 하이엔드, 럭셔리 하우스의 옷들이 나오다가 마지막에 딱 수수한 빈티지 리바이스를 입고 나오는데… 그 어떤 명품보다 제 눈엔 근사해 보였습니다. 또 리바이스라는게 원래 남자들의 작업복으로 시작했던 만큼 터프한 DNA가 있는데, 그걸 여성의 실루엣과 만났을때 그 대비감에서 더 큰 감동이 생기더라구요. 여튼 말이 길어졌는데, 제 말은 여성분들도 리바이스 제발 입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여성분들에게 좋은 사이즈, 깔끔한 진청 컬러로 입고 되었습니다. 표기 29X30 허리 38 기장 100 밑단 19.5 . . . Price: 8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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