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피아 프란테라(Sofia Prantera)와 퍼거스 퍼셀(Fergus Purcell) 듀오가 설립한 런던의 하이엔드 스트릿 브랜드, 에리즈 얼라이즈(Aries)의 스웻셔츠 블랙 제품입니다. 패션 스타일 간의 경계가 가장 모호했던 80년대와 90년대의 청춘과 스케이트·레이브 문화를 재해석한 젠더리스 럭셔리 스트리트웨어로서 전개한 컬렉션 아이템으로, 스스로 정의될 수 없기를 바라는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에리즈 얼라이즈의 정수를 느낄 수 있는 시그니처 로고 제품입니다. 탄탄한 조직감과 따뜻한 기모 재질로 편안한 착용감을 자랑하며, 팔 부분에 템플 프린팅이 유니크한 포인트로 매력적인 제품입니다. 자유로운 실루엣이 감각적이고 반항적인 무드를 전하며 이탈리아 현지 생산으로 완성도를 높입니다. MADE IN ITALY 정가 340,000원, M사이즈 택 달린 새상품으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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