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HOCK x Maison Martin Margiela 카시오 지샥(G-SHOCK)과 패션 하우스 메종 마틴 마르지엘라(Maison Martin Margiela)의 협업으로 탄생한GA-300MMM 모델입니다. 2013년 지샥의 30주년을 기념하여 전 세계 3,000개 한정으로 출시된 희귀한 제품입니다만 그 중에서 동 일본 대지진을 위해 제작되었던 동일본 대지진이 일어날 3월 11일이란 날짜를 가리면서 311점 라인 중 희소성 있는 30번대 시계입니다. 기본 3,000개 한정판 외에 동일본 대지진 추모 등을 위해 소량 제작되었던 'LOVE' 각인의 30번대 넘버로 기존에 풀렸던 3000개 발매가 되었던 상품보다 훨씬 귀한 아이템입니다. 뒷면의 "LOVE" 030 각인은 이 제품이 일반 한정판보다 훨씬 희귀한 '러브 에디션(Love Edition)'임을 증명하는 아주 중요한 부분입니다. 2013년 당시 동일본 대지진 추모 및 희망의 메시지를 담아 추가로 소량 제작된 특별판입니다. 그 중에서 030번과 311번대가 가장 귀한 상품인데 그 상품 중에 030번대 제품으로 수집가들 사이에서 제일 귀한 상품 중 하나라고 생각됩니다. 100만원대가 기본적으로 넘는 한정한이며 3000번대 라인이 60만원대 부터 거래되니 많은 관심 바랍니다. 사진처럼 기본적인 사용감 이외 좋은 컨디션으로 보관중인 점 참고 바랍니다. 마르지엘라 중 3번(악세사리 넘버)와 311개 한정 중 30번대 인 점 이렇게 희소성 있는 제품은 전 세계 하나라고 보시면 됩니다. 수집을 목적으로 하시거나 의미있는 히스토리를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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