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와 입는이의 관계 속에는 위선이 불가피하게 개입되어 있다고 봅니다. 그걸 뽐뿌질 하는 매거진을 비롯해 카랑카랑한 목소리를 내며 웃고 떠드는 윤활류역활을 하는 유튜버들도 있겠고요. 정작 근사한 생각을 낸 디자이너는 고독하며 정작 근사함을 받아 낸 입는 이도 고독하니 시간지나면 드러날 거짓말 같은 흐름에 위 두분다 속지 않을 지혜를 주소서 비비안 웨스트우드여사님의 서정적인 태도를 옅볼 수 있을 한장입니다. 그 분을 영국적이며 다분히 펑크적인 요소만을 끄집어 낸 윤활류가 문제에요. 각설하고 사이즈 105 두번 다시 못 볼 스웻입니다. 받아보시면 알아요. 평면적인 배경에 균열을 어떻게 내었는지 궁금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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