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akley Skull Twisted Pants 오클리의 스컬 트위스티드 팬츠입니다. 과거 일본 오클리에서 구매한제품이구요. 당시 플래그십급 제품이었어서 꽤나 비싸게주고 구매했던것 같아요. 한참 품질이나 디테일에 신경쓰던 시절 제품입니다. (요즘제품들은 아무래도 좀 단순해진 느낌이라 성에 차는제품들이 많지는 않더군요..) 전체적으로 인체공학적 라인에 맞추어 바지의 형태가 뒤틀려서 휘어져있습니다. 때문에 착용자의 체형에따라 자연스럽게 뒤틀려 미묘한 주름과함께 사용자의 동선에맞추어 유동적으로 흐릅니다. 때문에 착용감도 좋을수밖에 없고. 주름이 잡히더라도 인위적이지 않게 자연스럽게 연출되지요. 또한 소재또한 무슨 신소재? 같은게 쓰인거라고 들었습니다. 쾌적하면서도 미묘한 스트레치성이 있어 편합니다. 전면부에 오클리 아이콘 로고가, 뒷주머니에는 오클리 스컬로고가 빽빽한 자수로 되어있습니다. 각 주머니들은 특히나 신경써서 독특한 라인으로 커팅되었고. 또한 지퍼로 이중주머니로 되어있구요. 생산성에 타협하지 않은 여러 디테일들이 확실히 좋은옷이란걸 느낄 수 있을겝니다. 밑단부는 부츠컷처럼 살짝 벌어지지만. 트위스트 바지 특성상 바닥에 끌리기보단 발목쪽에서 주름처럼 펼쳐지는 느낌이 듭니다. 안감또한 스컬로고가 패턴화되어있고. 벨트루프 하나하나까지 이중으로 되어 잘 보이지않는곳까지 신경쓴 옷이란게 느껴집니다. 사이즈표기는 34입니다만 좀 작게나와서 32-33 입으시는분들께 맞습니다. 기장은 길어서 키가 큰분에게도 잘 맞구요. 바지가 휘어져있어서 기장이 남더라도 자연스럽게 주름져서 멋지게 입을수 있을겝니다. 트위스트 바지 입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요 상태 보시다시피 몇번 안입었습니다. 딱히 말씀드릴 이슈없으며 비슷한 바지가 많아서 몇개 정리해보려합니다. 최근엔 이정도 급 바지를 못본거같아요. 꽤나 비싸게 산걸로 기억하는데. 합리적 가격에 정리합니다. 허리단면 43.5cm 기장 110cm (트위스트되어 대략적인 수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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