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akley M-Frame / Crystal Black Sweep Black Iridium 오클리 퍼포먼스 라인의 근본 아이템인 엠프레임입니다. 오클리의 가장 상징적인 제품이자 모든 제품의 영감의 원천이지요. 80년대말 개발된 엠프레임(멈보)는 스포츠 선글라스 시장에 신선한 충격과 함께 대격변을 초래했습니다. 기존의 액세서리 라 불리웠던 스포츠 선글라스시장에서 현재의 필수품 이 되어버린 것은 엠프레임의 등장 때문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파격적이고도 독특한 다리모양과 최소화된 프레임은너무나도 편하고 가벼우면서도 렌즈자체가 프레임을 대체하여 커버리지또한 완벽했지요. 엠프레임의 디자인은 이후 수많은 제품들의 영감이 되었고. 우리가 아는 모든 오클리 제품은 적든 많든 엠프레임의 영향을 가지고 설계되었지요. 1991년 리네이밍되어 현재의 엠프레임이라는 이름으로 리뉴얼되어 나온 초창기 제품이며, 당시 새롭게 등장했고. 추후 엠프레임의 간판이 되었던 스윕 1세대 실루엣입니다. 91년 최초의 크리스탈블랙 제품입니다. 때문에 가치가 있지요. 이후 인기를끌어 많은 제품에 해당 컬러링이 도입되었지만. 최초의 크리스탈블랙이 사용된건 91년 발매된 제품들이었지요. 레이져블레이드는 86년부터 생산되었지만 91년 엠프레임의 등장과함께 크리스탈블랙을 같이 발표했습니다. 렌즈또한 오클리의 상징과도 같고. 가장많은 제품에 사용되며 사랑받는 블랙이리듐제품이기에. 컬렉터 입장에선 가장 대표적이면서도 상징적이고 의미가 있는 제품이라 생각됩니다. 상태좋은 제품 구매후 소장 진열용으로만 두었던 제품으로 35년이라는 시간이 무색하게 전체적으로 상태 좋습니다. 다만 마지막 사진보시면 오랜시간에 걸쳐 상단부 프레임 내부에 고질적 미세실금이 몇개 있습니다만 해당부분은 단지 렌즈를 받쳐주는 역할이고. 아시다시피 이시절 렌즈는 엄청난 내구성을 자랑하기에. 해당부분은 실사용시에도 문제가없습니다. 그외 프레임 사용감 매우 적으며 이어삭상태도 완벽합니다. 이정도 상태의 제품 찾기도 보기도 힘든거 알만한분들은 다 알겁니다. 렌즈또한 순정 스윕 블랙이리듐 상태 그대로로, 몇몇 실기스들은 있지만 그마저도 눈에 잘띄지않아 수집하시는 분들에게는 물론, 실사용하기에도 좋을것 같습니다. 다만 아주 오랜시간이 지난제품이기에 어느정도 올드오클리에 이해가 있으신 분들께서 가져가셨으면 합니다. 제품자체로도. 프레임컬러도. 렌즈까지. 소장가치 높은 멋진모델입니다. 오클리 역사상 굉장히 상징적 제품이라 생각합니다. 제품단품으로 저렴하게 판매합니다.
판매자가 통신판매업자인 경우, 구매자의 반품 요청 시 협의를 진행해 주셔야 하니 상호 간 원만한 협의를 부탁드립니다.
중고거래 특성상, 개인 간 개인 거래는 반품이 원칙적으로 어렵습니다. 단, 후루츠 안전결제를 이용하시면 아래 경우에는 반품 및 환불 진행을 도와드립니다.
외부(계좌) 거래 시, 후루츠 고객 지원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