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년대 제작된 세이코 챔피언 드레스 워치입니다. 60년이 넘었음에도 상태가 정말 좋고 무브먼트 작동도 양호합니다. 당시 좋은 회사에 다니던 직장인들이 차던 인식을 가지던 세이코 챔피언 라인이고, 그랜드 세이코의 디자인의 유래가 된 소장 가치있는 디자인의 시계입니다. 뾰족한 칼침과 썬레이 다이얼, 돔 글라스의 조화가 정말 예쁜 시계입니다. 실물이 매우 아름답습니다. 사이즈: 35mm 무브먼트: 핸드 와인딩, 약 24시간의 파워리저브, 오차 대략 1일 6초이상 상태: 사진 참고 +2만원 추가시 6만원짜리 검은색 엘리게이터 가죽 스트랩도 보내드립니다. 마지막 두장의 사진 참고 부탁드립니다. 일본의 빈티지 시계 전문샵에서 약 45만원주고 구매후 소장중인 제품입니다. 네고는 받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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