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프라다의 오리지널 캔버스 레더백입니다. 이탈리안 화이트 캔버스 패브릭 바디에 검은색 부자재와 레더 디테일이 더해진 제품으로, 적당히 웨어러블한 너비와 로고플레이가 베제된 깔끔한 외관이 매력적인 피스입니다. 가운데 지점에서 정확히 멈추도록 설계된 양 방향의 두터운 람포지퍼가 아이템의 수납을 도와주어 더욱 만족스러우실 가방으로, 가벼운 여행부터 일상까지 다양한 장소에서 함께 하시기 좋습니다. *끈 조절이 필요없는 여유로운 너비의 크로스 스트랩이 채택된것 또한 관전 포인트. *세탁완료한 제품으로, 시간에 따라 더해진 자연스러운 컬러 페이딩은 굳이 강한 세탁을 거치지 않았습니다. 안감이 각처럼 고정되지 않으나, 자체 분위기로 착용하시기에 부족함이 없으실 겁니다. 평소 로고플레이를 배제한 활용도 좋은 오리지널 럭셔리 백을 찾으셨던 분들께 적극 권해드립니다. 50x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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