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슬리먼의 마지막 제품으로 07fw 네비게이터 시즌의 날카로운 실루엣과 입체적인 절개 패턴이 잘 드러나는 웨어입니다 전면부를 보면 단순한 집업 형태가 아니라 가슴부터 사선으로 이어지는 절개 라인과 양쪽 지퍼 포켓 배치가 자연스럽게 연결되면서 당시 디올옴므 테일러링 감각을 파쇄하듯이 묻어나는 타입이고 개인적으로 이부분이 가장 맘에들어 오랫동안 소장해 왔습니다 원단 밀도 자체도 힘 있게 떨어지는 편이라 지퍼를 오픈했을때 입체감이 살아나고 패턴을 보듯이 절개선 구조가 드러나는 점이 매력적인 개체입니다 육안으로 보시듯 고질적인 네크라인의 약간의 사용감은 있지만 년식대비 하자없는 우수한 컨디션 유지중입니다 디올과 에디시즌의 조예가 계신분에게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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