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de in italy, 90년대발 아르마니 진스의 투톤 워크 셔츠. 아르마니 ‘진스’ 라인 답게, 데님 소재의 활용을 극한까지 끌어 올린 멋진 셔츠네요. 서로 다른 톤의 데님을 이어붙인 후 후가공 워싱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아메리칸 워크웨어의 이태리적 접근으로, 전체적인 패턴이나 무드 역시 벙벙하다기보다는 몸의 곡선을 살려주는 슬림한 실루엣입니다. 유럽 브랜드는 특유의 실루엣이랄까, 무드가 확고한 편이라, 어떤 장르든 유럽 무드로 변용하는 것을 잘 하는 것 같아요. INSTRUCTION 사용감 및 흠 없이 좋은 상태. 세탁 및 케어 마친 상태입니다. MEASUREMENT (cm) 남성 95~100, 여성 free 추천드립니다. 가슴 52 어깨 45 소매 61 총장 72
판매자가 통신판매업자인 경우, 구매자의 반품 요청 시 협의를 진행해 주셔야 하니 상호 간 원만한 협의를 부탁드립니다.
중고거래 특성상, 개인 간 개인 거래는 반품이 원칙적으로 어렵습니다. 단, 후루츠 안전결제를 이용하시면 아래 경우에는 반품 및 환불 진행을 도와드립니다.
외부(계좌) 거래 시, 후루츠 고객 지원이 불가능합니다.